Advertisement
세인트루이스는 5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 부시스타디움에서 열릴 예정이던 뉴욕 메츠의 경기가 비로 취소됐다. 경기가 취소되면서 두 팀은 6일 더블헤더를 치르게 됐다.
Advertisement
더블헤더로 편성되기 전에는 오전 8시45분에 열릴 예정이었다. 선발 투수는 김광현. 그러나 더블헤더로 되면서 김광현은 2시간 15분 앞선 더블헤더 1차전 선발 투수로 나서게 됐다.
Advertisement
지난해 생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규정으로 더블헤더 경기는 7이닝으로 진행된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