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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이어트를 선언한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과 아들 준이가 어린이날을 맞아 공원 호수에서 보트를 타고 놀 때도 체중 감량을 위해 열심히 공원 근처를 걸으며 하루도 빠짐없이 만보 걷기에 도전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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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정경미는 윤형빈과 2013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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