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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유명가수전' 녹화에서 김연자는 본인의 인생곡으로 제2의 전성기를 만들어준 곡이자 인생 찬가인 '아모르 파티'를 뽑았다. 김연자는 "처음엔 사랑을 못 받았지만 4년 후 '열린음악회'에서 엑소 팬들이 SNS에 '제발 이 노래 40초만 들어주세요'라고 올리면서 역주행한 곡"이라며 노래에 얽힌 뒷이야기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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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김연자는 '갓 유명가수'들의 무대에 앞서 "노래를 뺏길까봐 걱정이다. 뺏지 마세요"라고 걱정했지만, 무대가 끝난 후 기립 박수와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특히 한 무대가 끝난 뒤엔 "이 곡 줄게요. 너무 잘 어울리세요"라는 극찬까지 남겼다는 후문. 또한 김연자는 TOP3의 자작곡을 들으면서 눈물을 흘려 궁금증을 자아냈다. 김연자의 폭풍 눈물은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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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미 기자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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