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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란드의 경우 현재 진행형이다. 도르트문트는 이미 '올 여름 이적시장에 할란드를 내보내지 않는다'는 방침을 천명했다. 하지만 도르트문트의 대외적 공표를 곧이 곧대로 믿는 명문클럽들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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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셀로나는 리오넬 메시가 재계약 시. 임금 자진삭감 의사를 밝히고 있다. 맨체스터 시티는 라임 스털링을 올 여름 이적시장에 내놓을 예정이다. 할란드 영입 여유자금을 만들기 위해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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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라와 리버풀의 관계는 심상치 않다. 이미 영국 스카이스포츠는 2일(한국시각) '살라 측이 리버풀이 2023년 여름까지 현재 계약을 연장하는 것에 대해 언급하지 않고 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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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도 총력전이다. 잔류를 위해서다. 단, 음바페가 떠날 경우 플랜 B로 살라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 6일(한국시각) 르 파리지앙이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