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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상을 제작한 아들 제이슨 퍼거슨은 "아버지는 두 손으로 머리를 감싸쥐고 그저 '아, 내 기억에 아무런 문제가 없었으면 좋겠어, 내 기억에 아무런 문제가 없으면 참 좋을텐데'라고 말씀하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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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으로 긴급 이송되며 축구계를 충격에 빠트린 퍼거슨 감독은 다행히 수술을 성공리에 마쳐 입원 한 달도 채 지나지 않아 무사히 집으로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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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6년부터 2013년까지 무려 27년간 맨유를 이끌며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던 퍼거슨 감독은 이 다큐멘터리에서 가족 이야기에 무너지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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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만 기자 yoonjinma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