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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경기였음에도 무기력한 모습이 이어지자 아스널 팬들이 폭발했다. 골대에 맞는 공이 두 번이나 나오는 등 운이 없었다고 하지만, 아스널 팬의 입장에서는 그냥 무기력한 경기였을 뿐이다. 때문에 팬들은 선수단 출입구에서 분노를 표시했다. 아스널 팬들은 선수들의 사과를 요구했다. 미켈 아르테타 감독은 "이길 자격이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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