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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오늘을 기록하고 싶어 사진을 찍어 두었고 많은 생각과 다짐을 했다"고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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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심진화는 동료인 김기욱과도 함께 하며 김형은과 함께 했던 시간들을 돌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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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은의 절친으로 그와 SBS '웃찾사-미녀삼총사'를 통해 호흡을 맞췄던 심진화는 매년 기일 때마다 김형은의 납골당을 방문, 젊은 나이에 세상을 떠난 옛 친구를 추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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