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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아내의 자연스러운 촬영에 "아 역시 잘해, 연기자야"라며 흥을 돋구는가 하면 "집에서 하듯이 해, 집에서 하듯이"라며 다정스러운 부부의 연출이 필요한 신에서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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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는 "누나 무슨 말을 그렇게 해. 내가 집에서 저렇게 안한다고?"라고 말하며 억울함을 표시하기도 했다. 김태희는 "아 정말, 메이킹 필름이 있어서.."라며 할말이 있지만 안하겠다는 분위기를 만들며 또 한번 비를 놀려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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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와 비는 2011년 중반, 한 소셜커머스 광고 촬영장에서 만나 다음 해 가을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2013년 1월 1일, 두 사람이 연인 사이임을 공식으로 인정했고, 2017년 1월 한 성당에서 검소한 소규모의 혼배미사를 올리며 부부가 됐다. 5년 연애 끝에 부부가 된 이들에게 국내는 물론 아시아 팬들의 축하가 쏟아졌고 비는 "그녀는 저에게 최고의 선물입니다"라며 김태희를 향한 폭발적인 애정을 자랑했다. 결혼 5년차인 비 김태희는 슬하에 두 딸을 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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