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샌프란시스코전에서 선발 제외된 김하성은 샌디에이고가 4-5로 뒤지고 있는 9회초 2사 1루 상황에서 대타로 타석에 섰다. 샌프란시스코 투수 제이크 맥지를 상대한 김하성은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으나 스탠딩 삼진으로 물러났고, 이날 경기의 마지막 아웃카운트가 됐다. 시즌 타율은 1할9푼4리(62타수 12안타)로 하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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