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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초반 부터 주도권을 잡고 공세를 펼쳤지만, 전반 24분 아스톤 빌라에게 선제골을 내줬다. 그러나 후반 이른 시간 균형을 맞췄다. 후반 6분 포그바가 더글라스 코스타에게 밀려 넘어졌고 주심은 페널티 킥을 선언했다. 키커로 나선 페르난데스가 성공시켜 1-1을 만들었다. 이어 5분 뒤 그린우드의 추가골로 역전에 성공했고, 후반 43분 카바니가 쐐기골을 터트려 3-1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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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긍정적인 부분이지만 우리는 전반전에 평소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야 한다. 아마도 우리는 경기 준비가 안 된걸 수도 있다. 하지만 우리는 능력이 있다. 계속 후반전 경기력에 의존해선 안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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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으로 쇼는 남은 경기 일정을 잘 치러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우리 자신에게 초점을 맞춰야 한다. 맨시티의 결과를 보면, 승점에 실망스럽지만 올 시즌을 잘 마무리해야한다. 이제 4일 동안 2경기를 치려야 한다. 우리는 준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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