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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림은 10일 개인 SNS에 "우리의 반짝반짝한 순간에 함께하고 싶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아들과 함께 서로의 얼굴에 퍼프를 두드리는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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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화장품 CEO에 도전한 채림은 지난달 "나의 싱그러운 젊음을 기꺼이 내 아이에게 바친 엄마들을 위한 브랜드가 될 것"이라며 자신이 론칭한 화장품을 소개했다. 화장품 브랜드 이름은 아들의 이름에서 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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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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