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7일(한국시각), 올레 군나르 솔샤르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이탈리아 로마의 스타디오 올림피코에서 열린 AS로마와의 2020~2021시즌 유로파리그 4강 2차전을 펼쳤다.
Advertisement
쇼는 경기를 앞두고 그라운드에 들어서며 물을 마셨다. 물병을 그대로 집어 던진 뒤 춤을 추는 듯한(?) 스탭으로 펄쩍펄쩍 뛰었다. 그의 이상한 점프에 팬들은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경기에서 맨유는 2대3으로 패했다. 하지만 앞서 1차전에서 6대2로 승리한 맨유는 1~2차전 합계 8대5로 앞서며 결승에 진출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