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지난 2일(이하 한국시각) 유로스포츠 '바르셀로나가 리오넬 메시와 재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얼링 할란드의 영입을 위해 자진 임금삭감 용의가 있다'고 보도했다.
Advertisement
바르셀로나 회장 선거에서 '친메시 성향'의 후안 라포르타 회장이 당선되면서, 메시와의 관계가 급반등했다.
Advertisement
하지만, 재정적 문제, 다른 명문 구단과의 경쟁이 치열하다. 바르셀로나가 할란드를 영입한다는 보장이 없다.
Advertisement
단, 두 선수가 모두 되지 않을 경우, 플랜 B도 마련해야 한다. 맨체스터 시티를 떠나는 세르히오 아게로가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아게로는 아르헨티나 국가대표로, 메시와 절친한 선수다. 게다가 여전히 좋은 골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 이미 EPL 많은 구단들의 러브콜이 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