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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G는 1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롯데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를 앞두고 "김세현을 웨이버 공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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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0km의 빠른 공을 던지면서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타자를 압도하지 못하면서 마운드에서 고전하는 모습이 이어졌다. 올 시즌 시범경기 3경기에서 3⅓이닝을 던져 2홀드 평균자책점 2.70을 기록하며 반등하는 듯 했지만, 정규시즌 5경기에서 4⅓이닝을 던져 평균자책점 10.38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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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