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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3의 장소에서 경기를 한다. 이번에는 터키 이스탄불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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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터키 원정을 갔다 오면, 보건 당국의 지침에 따라 10일 간 호텔에서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때문에 보리스 존슨 영국 총리까지 나서서 '결승전 장소를 영국으로 변경하면 정부에서도 최선을 다해 지원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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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BBC는 10일 '웸블리 구장이 새로운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변경 장소로 거론된다. 단, 최종 결정은 12일 나온다. 변경이 결정되면 웸블리에서 챔피언스리그 결승전이 열린다'고 보도했다.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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