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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쿠만 감독은 자신이 후안 라포르타 회장의 지지를 받고 있다며, 잔류 가능성을 확신했다. 쿠만 감독은 최근 인터뷰에서 "첫날부터 회장은 나에 대한 신임을 보여줬다. 내가 걱정하는 것은 없다. 나는 2년 계약을 했고, 다음 시즌에도 감독으로 팀에 있을 것"이라고 했다. 이어 "회장이 나에게 이야기를 할 수 있지만, 우리는 시즌 종료까지 말을 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은 때가 아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감독으로 내 미래가 아니라, 리그를 끝내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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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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