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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맨유는 다각도로 도르트문트에 접촉했다. 하지만, 더 이상 진전은 없었다. 맨유는 당시 '산초의 몸값은 하락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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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의 예측은 맞아 떨어지고 있다. 도르트문트는 이번 여름 이적시장 목표를 얘기하면서 '산초 이적, 할란드 잔류'로 설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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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다각도의 접근 방식을 취하고 있다. 맨유는 현지 언론에 '산초보다는 주드 벨링엄이 더 매력적 선수'라고 언급했고, 산초 영입에 대해 '이적료 8000만 파운드를 책정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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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체스터 이브닝 뉴스도 11일(한국시각) '맨유가 더 이상 제이든 산초의 영입에 주력하지 않는다. 국가대표 팀동료이자 맨유의 신예 메이슨 그린우드가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