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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시즌 '벌거벗은 세계사'는 자유로운 해외 출국이 어려워진 현 시국에 발맞춰, 세계 곳곳을 둘러보는 듯한 '언택트 세계사 스터디'를 선보인 바 있다. 이번 시즌에서도 다양한 나라와 세계사 속 인물들을 언택트로 만나볼 계획이다. 코로나19가 여전한 상황에서 세계사를 통한 언택트 여행을 떠나고, 그 과정에서 접하는풍성하고 흥미로운 세계의 이야기들이 보는 이들에게 대리만족을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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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벌거벗은 세계사'는 '설민석의 벌거벗은 세계사'라는 이름으로 설민석의 강의 형식으로 진행됐다. 그러나 설민석이 강의에서 역사를 왜곡했다는 논란이 불거졌고 석사 논문 표절까지 뒤늦게 알려져 하차했다. 설민석 하차 후 '벌거벗은 세계사' 측은 각 분야의 전문가를 매주 초대해 강의하는 형식으로 바꿔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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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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