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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 르네 코네베아그 그룹사장은 "이번 캠페인은 미래인재들을 위한 보다 안전하고 건강한 교육·문화 인프라 구축을 목표로 하는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의 투모로드 사회공헌활동과 맥을 같이한다"면서, "많은 이들이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해 일상생활 속에 보다 성숙한 교통문화가 자리잡기를 기대한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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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우디폭스바겐코리아는 사회공헌 이니셔티브 '투모로드'를 통해 4차산업 및 퓨처 모빌리티를 선도해 나갈 미래인재를 양성하고 교육·환경·문화 인프라 구축, 지역사회 기여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투모로드는 크게 ▲미래인재들을 대상으로 소프트웨어 코딩수업을 제공하는 교육사업 (투모로드스쿨), ▲학생들을 미세먼지와 교통사고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고,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환경사업 (초록빛 꿈꾸는 통학로, 교실숲, 산림복원, 탄소중립 숲), ▲다양한 체험활동 및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문화사업, ▲지역사회 소외계층을 지원하는 사회공헌사업 (코로나 극복 초록 기프트박스, 시크릿 산타, 겨울 방한키트) 등으로 구성된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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