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국제변호사 겸 방송인 서동주가 반려견과 편안한 휴식을 즐겼다.
서동주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랜만에 클로이 발냄새 맡으며 휴식 중 #얼마만의게으름인가 #후후"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는 서동주가 반려견 클로이의 발을 코에 대고 마음의 안식을 얻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 발냄새를 한참 맡고 환하게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이 천사보다도 더 아름다워 보인다.
한편 서동주는 변호사와 작가, 방송인으로 바쁘게 활동하고 있다. 최근에는 어머니 서정희와 다양한 방송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tokkig@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42세' 손담비, 파격 튜브탑 입고 외출한 아기 엄마...168cm 46kg 몸매 자랑 -
신봉선 맞아? 믿기지 않는 '극세사 다리'...11kg 빼더니 몰라보겠네 -
이하늘 "네 두 달치 월급, 난 하루에 벌어"...곱창집 신고 1000건 테러에도 여유 -
황정민, '군입대' 20세 아들 언급.."방에 가면 짜증나, 방향제 200개 놔야" -
손태영, 美생활 6년 만에 밝힌 진짜 속내…"일 생각하면 한국 가고 싶어" -
'영철♥' 29기 정숙, 결혼 후 6kg 쪄 임신한 줄.."씨름복이야 발레복이야" -
‘거제 출신’ 리센느 원이, ‘무섭노’ 발언 일베 논란 일파만파..조국, 예시까지 들며 참전 -
한화생명 승자조행, T1 패자조 추락…MSI 첫 승부 희비 엇갈렸다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