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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서동주가 반려견 클로이의 발을 코에 대고 마음의 안식을 얻는 모습이 담겨있다. 반려견 발냄새를 한참 맡고 환하게 미소를 짓는 그의 모습이 천사보다도 더 아름다워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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