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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자신의 그림을 업로드 한 뒤 "이 작업은 0호 붓으로 먹을 사용하여 그린 '섬세화'다"며 "내가 갈망하는 자유를 패턴으로 표현한 추상화"라고 설명했다. 그는 "총 50점 중에 48점 판매했고, 현재는 두점만 가지고 있다. 수익금은 모두 희망브릿지에 기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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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혜선은 10일에도 "예술은 판단 기준을 가지고 평가하는 것이 아니라 느끼는 것이기에 객관적일 수 없다. 이전에 모든 인간의 삶이 예술이며 모두 예술가가 될 수 있다는 말을 한적이 있다. 예술은 대단한 것이 아니고 지금 우리가 이 '시간'과 '공간'에 존재하고 있다는 것을 표현하는 방식일 뿐"이라고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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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홍대 이작가'로 활동 중인 이규원 작가는 지난 6일 방송된 팟캐스트 '정영진 최욱의 매불쇼'에 출연해 '솔비, 구혜선 중 누가 더 인정을 못 받나'는 질문에 "구혜선은 말할 가치도 사실 없다"고 혹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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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