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선미가 늘씬한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선미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내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라탑에 편안한 바지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선미.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이 더해지자 화보를 연상케 했다.
특히 지난 2019년 건강을 위해 9kg를 증량한 선미는 잘록한 허리라인을 자랑하며 탄탄한 몸매를 뽐내고 있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과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주인공' 활동 당시 41kg까지 빠졌는데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50kg까지 찌웠다"고 체중을 증량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선미는 지난 2월 신곡 '꼬리 (TAIL)'를 발매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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