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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속에는 청순미와 섹시미를 동시에 뽐내고 있는 선미의 모습이 담겨있다. 브라탑에 편안한 바지를 매치한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이고 있는 선미. 도발적인 눈빛과 표정이 더해지자 화보를 연상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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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JTBC '아는 형님'에 출연해 "'주인공' 활동 당시 41kg까지 빠졌는데 이러다 죽겠다 싶어서 50kg까지 찌웠다"고 체중을 증량한 이유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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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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