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딸 추사랑과 함께 찍은 과거 사진을 보고 눈물을 흘렸다.
추성훈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이 사진을 보면 왜 눈물 나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게시글에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화보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만 4살 때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다. 그 시절 아기 추사랑은 이제 10살의 어린이가 되었다. 딸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은 추성훈의 눈물을 자극 시키는 매개체인 듯 하다.
한편 추성훈은 일본 톱 모델 야노 시호와 2009년 결혼해 2011년 딸 추사랑을 품에 안았다. tokkig@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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