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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시글에는 추성훈과 추사랑이 화보 촬영 중 찍은 것으로 추정되는 사진이 담겨있다. 사진 속 추사랑은 만 4살 때의 귀엽고 깜찍한 모습이다. 그 시절 아기 추사랑은 이제 10살의 어린이가 되었다. 딸과 자신의 모습이 담긴 과거 사진은 추성훈의 눈물을 자극 시키는 매개체인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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