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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 팬사이트 더 스퍼스 웹은 이 커버를 SNS에 올렸다. 그러면서 토트넘 스타 손흥민이 패션 매거진 최신호 커버 스타가 되면서 영국 미남 축구 스타 데이비드 베컴의 발자취를 따라가고 있다고 평가했다. 베컴은 지금은 선수 은퇴 이후 MLS 인터 마이애미 구단주를 맡고 있다. 베컴은 선수 시절 축구 실력 뿐 아니라 화려한 외모로 세계적인 명성을 얻었다. 이번에 팬들의 반응은 흥미로웠다. "손이 아빠 코트를 입었다" "이게 패션이다" "너무 큰 닭이다" 등의 반응이 올라왔다.
노주환 기자 nogoo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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