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격적으로 해리 케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풋볼 인사이드는 12일(한국시각) '맨유가 해리케인과 토트넘에 대한 거대한 이적 준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벌써부터 해리 케인에 대한 이적 소문이 나온다.
케인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충분하다. 올 시즌 토트넘은 여전히 청사진을 제공하지 못했다. 지난해 케인은 '토트넘을 사랑하지만, 전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떠날 수도 있다'고 했다.
많은 명문 구단의 얘기가 나온다. 일단 바르셀로나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큰 손'이 될 가능성이 높다.
메시가 잔류할 가능성이 높고, 톱 스트라이커를 데려오는 게 목표다. 얼링 할란드와 해리 케인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맨유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이미 맨유 내부에서는 '올해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를 제치기 위해서는 스트라이커 보강이 필요하다'는 결론.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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