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류동혁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본격적으로 해리 케인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
Advertisement
풋볼 인사이드는 12일(한국시각) '맨유가 해리케인과 토트넘에 대한 거대한 이적 준비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고 보도했다.
벌써부터 해리 케인에 대한 이적 소문이 나온다.
Advertisement
케인이 이번 여름 토트넘을 떠날 가능성은 충분하다. 올 시즌 토트넘은 여전히 청사진을 제공하지 못했다. 지난해 케인은 '토트넘을 사랑하지만, 전력을 강화하지 않으면 떠날 수도 있다'고 했다.
많은 명문 구단의 얘기가 나온다. 일단 바르셀로나다. 이번 여름 이적 시장에서 '큰 손'이 될 가능성이 높다.
Advertisement
메시가 잔류할 가능성이 높고, 톱 스트라이커를 데려오는 게 목표다. 얼링 할란드와 해리 케인이 유력하게 거론된다.
맨유는 호시탐탐 노리고 있다. 이미 맨유 내부에서는 '올해 우승을 차지한 맨시티를 제치기 위해서는 스트라이커 보강이 필요하다'는 결론. 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