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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정말 맛있었어요ㅠㅠ 팥소보다 앙금을 좋아하는 저는 찐빵에 대한 큰 기대는 없었는데..팥소가 마구 달지도 않고 엄청 담백하더라구요! 좋은추억이었습니당^^"이라고 적고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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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올해 41세인 장나라의 나이가 가늠이 되지 않는 모습. 초동안이라는 말도 지칠 정도의 장나라 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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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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