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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신민혁이 경기 초반 좋은 리듬을 만들었다. 5회 위기가 있었지만 잘 극복하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며 "타선에서는 양의지가 7회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다"고 평했다. 이어 "지석훈의 개인통산 1200경기 출장을 축하한다"며 "내일 시리즈 마지막 경기도 준비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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