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스포츠조선 박상경 기자] NC 다이노스 이동욱 감독은 선수들의 집중력을 칭찬했다.
Advertisement
NC는 12일 대전 한화생명이글스파크에서 열린 한화전에서 6대2로 이겼다. 선발 신민혁이 5이닝 2실점으로 승리 발판을 마련했고, 타선에선 양의지가 3안타(1홈런) 4타점으로 공격을 주도했다. 11일 한화에 7대2로 이겼던 NC는 이틀 연속 승리하면서 주중 3연전에서 2승을 선점했다.
이 감독은 경기 후 "선발 신민혁이 경기 초반 좋은 리듬을 만들었다. 5회 위기가 있었지만 잘 극복하며 승리의 발판을 만들었다"며 "타선에서는 양의지가 7회 결정적인 3점 홈런을 터트리며 승리를 이끌었다"고 평했다. 이어 "지석훈의 개인통산 1200경기 출장을 축하한다"며 "내일 시리즈 마지막 경기도 준비 잘하겠다"고 덧붙였다.
대전=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갑질·욕설 논란' 서인영, 결국 다 내려놓고 석고대죄 "죄송합니다" -
이민정, 11세 아들 때문에 난리..."학교서 전화 온다" 무슨 일?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28기 정숙, ♥상철과 살림 합치다 분노 "집주인, 전남편에게 돈 주겠다더라"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전진♥' 류이서, '43세'에 시험관 도전 "남편 아프니 혼자 남겨질까 두려워"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韓 좌절! 일본, 또 일본, 또또 일본이다...'손흥민-이강인-김민재' 다 합쳐도 2위, 한국 제치고 亞 1위 자리 차지 "격차 무려 2100억"
- 5."드디어 일본 잡은 한국"→美 상대로는 다시 '와르르'...선발 10명 바꾼 이민성호, 미국 U-22에 1-4 완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