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매체의 카메라에 포착된 로니 윌리슨은 쓰레기통 속에 버려진 피자를 꺼내 다람쥐와 나눠 먹으며 끼니를 때우고 있었다. 데님 재킷과 검정색 상의, 짧은 반바지와 망사스타킹, 검정색 부츠에 베이지색 담요를 두른 그에게서 예전의 화려했던 모습은 찾아 볼 수 없었다.
Advertisement
제레미 잭슨과 갈라선 이후에는 LA 성형 수술 센터에서 근무하기도 했지만 정신이 쇠약해 졌는지 2016년에는 직장, 아파트, 차를 모두 잃고 거리에 쫓겨나가게 됐다.
Advertisement
로니 윌리슨은 "나는 전 남편 제레미 잭슨과 통화를 한 적이 없다. 그리고 친구들과도 이야기하고 싶지 않다. 날 도우려는 사람들의 손길을 원하지 않는다"며 "아무도 보고 싶지 않다"고 밝혔다. <스포츠조선닷컴>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