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41살 배윤정, 임산부 고충 토로 “불쌍한 내발. 너무 부었어” by 박아람 기자 2021-05-12 17:04:4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안무가 배윤정이 임산부의 고충을 토로했다.Advertisement배윤정은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에 "불쌍한 내 발.. 너무 부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사진에는 임신으로 발가락 끝까지 퉁퉁 부은 배윤정의 발 사진이 담겨있다. 심하게 부어 있는 그의 발 모습이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한편 배윤정은 지난 2019년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지난해 시험관 시술에 성공 사실을 밝혀 많은 축하를 받았다. 출산 예정일은 오는 7월인 것으로 알려졌다. tokkig@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박호산, 이혼 후 홀로 키운 두 아들 “엄마 결혼식 간다고 하더라” ('남겨서 뭐하게') 구준엽, 이번엔 강원래 업고 故서희원 묘지...“숨죽여 펑펑 울어” '결혼 25년차' 윤유선, ♥판사 남편에 '별거 통보' 받았다...부부 위기 고백 (동상이몽)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