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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준하는 "코로나19로 식당 영업이 어렵지만, 다들 힘드시니까 어렵다고 말을 못하겠다"고 운을 뗐다. 그러면서도 "와전된 소문 때문에 더 힘들었다"는 그는 10억대 손실에 대해 "두개 말아먹고 남은거 열심히 하고 있다. 말아먹고 힘들면 핼쑥해져야 하는데 살이 더 쪘다"는 근황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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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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