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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 아나운서는 "30주년이라니 감개무량하다. '아침마당'과 함께 5년 했고 '6시 내고향'을 맡은지 4년째다. 그래도 매일 생방송 자리에 서려면 떨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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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시 내고향'의 연출을 맡은 한석구 PD는 "1년 가까운 시간동안 하면서 '스며들게' 만드는 프로그램 같다"며 "현장에가면 다들 좋아하신다. 어떤 현장에 가서도 모르는 분들이 없고 한번도 반기지 않은 적이 없다"고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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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아침마당'과 '6시내고향'이 방송 30주년을 맞아 안방극장에 웃음과 눈물로 감동을 전할 특집 방송을 17일부터 5일간 선보일 예정이다. 1991년 5월 20일, 같은 날 태어난 KBS1의 형제 프로그램인 '아침마당' '6시내고향'은 명실상부 최장수 프로그램의 자리를 지켜오면서 30년간 시청자들의 '희로애락' 인생을 소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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