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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한국시각) 영국 풋볼인사이더는 '토트넘이 레스터시티를 떠나지 않겠다는 로저스 감독의 의중을 받아들였다'고 했다. 이어 '토트넘은 플랜B로 고개를 돌렸고, 스콧 파커 풀럼 감독과 로베르토 마르티네스 벨기에 감독을 다음후보로 점찍었다'고 했다. 토트넘은 조만간 두 감독과 인터뷰를 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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