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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실은 저의 반복적인 실수로 소울이가 다칠 뻔했어요"라며 "한달전에도 같은 일로 다친 적 있거든요"라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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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는 "저의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겠지요"라며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 엄마들 힘내요. 오늘도"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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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이윤지 가족은 SBS '동상이몽 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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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 이윤지 SNS 글 전문
한달전에도 같은 일로 다친 적 있거든요.
안전에 대한 경각심이 낮다는 생각이 저를 괴롭힌 밤에, 괜한스토리를 올려 여러분들께 심려를 끼쳤어용
영아의 경우 특히나 스스로를 위험에서 구할 수 없기에 양육자의 더욱 각별한 보살핌이 필요한데 말이예요.
저의 요즘에 아이와 관련된 사회적 이슈들이 큰 영향을 미치고 있어서 더욱 속상했던 밤.
자책을 했지만 그것에 머무르지않고 다시 새날을 시작하는 것만이 제가 해야만 일이겠지요.
엄마, 그 말의 무게를 더욱 새기는 아침입니다. #엄마들힘내요#오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