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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손담비의 언더웨어 화보가 담겼다. 데뷔 이래 최초로 속옷 화보에 도전한 손담비는 화보 촬영을 위해 두 달 동안 4kg를 감량했다고. 손담비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보여준 '망손' 이미지로 '한남동 손 많이 가는 여사'라는 별명까지 가지고 있다. 이에 대해 손담비는 "일적으로는 똑부러지게 잘하는 스타일이긴 한데, 일상에서는 솔직히 대충 살아왔던 것 같다"며 "평소 남의 도움 없이 할 수 있다는 착각이 강한데 결국 할 수 없었다"고 쿨하게 밝혔다. 또 공효진, 정려원, 임수미 등 지인들의 반응에 대해서는 "다들 흥미로운 눈빛으로 지켜보고 있다. '괜찮겠어?', '잘 진행되고 있는 거니?' 등 의구심 섞인 반응"이라고 밝혀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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