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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메이저리거는 1994년 박찬호(LA 다저스)를 시작으로 올해 김하성(샌디에이고 파드리스)과 양현종(텍사스 레인저스)까지 더해 총 24명이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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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엔 고등학교나 대학교를 졸업하고 곧바로 미국으로 진출해서 메이저리거의 꿈을 이룬 게 대다수였지만 최근엔 KBO리그의 성공을 거쳐서 미국행 비행기에 오르는 경우가 많다. 2010년 이후 데뷔한 한국인 메이저리거가 류현진 임창용 강정호 박병호 오승환 이대호 김현수 최지만 황재균 김광현 양현종 김하성 등 총 11명인데 이 중 아마추어 출신은 최지만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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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