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볼카운트 2B1S에서 상대 우완선발 알렉산더 구일렌의 3구를 밀어쳐 좌중간에 위치한 몬스터 담장을 넘겼다. 시즌 10경기에서 3호 홈런을 신고했다. 더럼 불스 애슬레틱 파크에서 그린 첫 번째 아치였다.
Advertisement
그 해 프로에 데뷔한 프랑코는 루키 리그 MVP를 수상했고, 2019년에는 싱글 A 볼링 그린과 상위 싱글 A 샬럿에서 타율 3할2푼7리, 출루율 0.398, 장타율 4할8푼7리를 기록하며 마이너리그 올스타전에도 선발됐다. '유망주 1위'의 특급 기량을 뽐냈다.
Advertisement
올 시즌에는 마이너리그 트리플 A 9경기에서 타율 3할1푼4리, 출루율 3할9푼, 장타율 6할로 맹타를 휘두르고 있었다. 5차례 멀티히트에다 6타점, 7득점을 기록 중이었다. 김진회 기자 manu35@sportschosun.com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