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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으로 앞선 2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들어선 김하성은 상대 선발 애덤 웨인라이트의 4구째 커브가 가운데 몰리자 배트를 돌렸다. 제대로 맞은 타구는 좌측 담장을 그대로 넘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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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성의 홈런으로 샌디에이고는 3-0으로 달아났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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