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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는 파우 토레스, 쥘스 쿤데, 니클라스 쥘레 등을 후보군에 올린 가운데, 올레 군나 솔샤르 감독은 바란을 최우선 타깃으로 여기고 있다. 이미 구단에 요청까지 한 것으로 전해졌다. 레알 마드리드의 핵심 수비수인 바란은 프랑스 대표팀에서도 핵심으로 세계 최고의 수비수 중 한명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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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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