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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구단은 16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SNS를 통해 "시거가 X-레이 검사를 받은 결과 오른손 골절이 발견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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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태는 좋지 않았다. 골절로 밝혀지면서 상당 기간 결장이 불가피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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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다저스는 이날 마이애미를 상대로 7대0 승리를 거뒀다. 선발 투수 트레버 바우어가 7이닝 동안 10탈삼진 2피안타 무실점 호투를 펼쳤고, 불펜진이 남은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타선에서는 맥스 먼시의 3안타, 크리스 테일러와 DJ 피터스가 각각 2타점으로 활약하며 4연승을 행진을 이끌었다.
이종서 기자 bellsto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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