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역시 에이스, 해리 케인의 한방이 빛났다. 케인은 답답한 경기가 이어지던 전반 막판, 피에르-에밀 호이비에르의 환상적인 패스를 받아, 상대 수비수를 제친 후 침착한 슈팅으로 선제골을 넣었다. 케인의 올 시즌 22번째 골이었다. 이 골로 리버풀의 모하메드 살라(21골)를 제치고, 득점 단독 선두로 뛰어올랐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