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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은 1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서울 이랜드와 K리그2 12라운드 경기를 펼친다. 부천은 직전 김천 상무전에서 0대0으로 비기며 6연패에서 탈출했지만, 7경기 연속 무득점 부진을 떨쳐내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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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감독은 "리그 300번째 특별한 의미가 있는 경기다. 홈팬들께 첫 승을 안겨드리고 싶다"고 말하며 "크리슬란이 문전에서 능력이 좋다. 경기 준비하며 위든, 아래든 크리슬란에게 패스가 들어가는 플레이를 주문했다. 박창준의 경우 아직 풀타임 뛰는 게 부담스러울텐데, 경기를 뛰며 체력을 끌어올려야 하는만큼 상태를 지켜보며 교체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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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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