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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랜드는 17일 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부천FC와의 K리그2 12라운드 경기에서 1대1로 비겼다. 후반 상대 크리슬란에 선제 실점을 내줬지만, 최재훈이 천금의 동점 헤딩골을 터뜨려 승점 1점이라도 획득할 수 있었다. 경기 전 최하위 부천을 상대로 승리해 순위를 더 끌어올리겠다던 정 감독의 계획은 실패로 돌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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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감독은 가장 아쉬운 부분에 대해 "전반전에는 원하는 축구를 하려 했지만 전체적으로 중원에서 밀렸다. 상대에게 공을 계속 내주면 힘든 경기가 될 수밖에 없다. 후반은 상대 뒷공간을 노리려 했고, 선수 교체도 그에 맞게 했는데 그 부분은 그나마 잘 된 것 같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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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김 용 기자 awesom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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