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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민아는 "그나마 컨디션이 괜찮을 때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주말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까꿍이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다"며 "아이를 낳고 나면 정신 없는 육아맘이 될 테니 밤에 못 자는 잠 낮에라도 틈틈이 자고,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홈트도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 그 와중에 출산 가방 이미 싸놓은 거 안 비밀"이라고 열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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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조민아는 지난해 9월 6세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와 혼인신고, 지난 2월 결혼식을 올렸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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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은 조민아 SNS 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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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날, 시와도 맞아야해서 확정짓지는 않고 출산하기 100일 전 즈음에 2개로 추려놨어요
꾸준하게 해왔는데도 아직도 준비할 게 참 많네요
그나마 컨디션이 괜찮을 때 직접 보고 사고 싶어서
주말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며 까꿍이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아이를 낳고 나면 정신없는 육아맘이 될테니
밤에 못자는 잠 낮에라도 틈틈이 자고, 책도 보고 공부도 하고 홈트도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갖고 있어요.
그 와중에 출산가방 이미 싸놓은 거 안 비밀
오늘도 각자의 자리에서 최선을 다해 행복해요, 우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