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어 "모두다 잘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이것저것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는 그냥 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해버려요. 누가 해주는거 아니고 이왕할꺼 즐겁게 해버리자에 한표"라며 "챙겨줘도 안먹던 애가 어느덧, 꽉채운 쌀과,김치만으로도 든든하고 힘이나는 아줌마가 되었네요. 가족이, 남편이 잘먹는게 좋아서 밥심 이라는게 사람을 그렇게 만드네요. 그게 정말있어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제주도에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 오픈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