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진재영이 CEO가 아닌 주부로서의 모습을 전해 공감을 샀다.
Advertisement
17일 진재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주부로서의 모습을 전했다. 그는 "사부작 사부작 굿모닝. 바쁜 스케줄 속에도 반찬걱정으로 또 시간을 보내는 본업 아줌마라 일찍 일어난 김에 김치각 맞추고 냉장고정리하고 출근 하려고요"라며 일상을 전했다.
이어 "모두다 잘 하는건 아니지만, 가끔 이것저것 힘들다는 생각이 들때는 그냥 하면 되지. 하는 마음으로 해버려요. 누가 해주는거 아니고 이왕할꺼 즐겁게 해버리자에 한표"라며 "챙겨줘도 안먹던 애가 어느덧, 꽉채운 쌀과,김치만으로도 든든하고 힘이나는 아줌마가 되었네요. 가족이, 남편이 잘먹는게 좋아서 밥심 이라는게 사람을 그렇게 만드네요. 그게 정말있어요"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다양한 반찬들이 냉장고를 가득채웠다. 특히 각을 맞춰 정갈하게 준비된 진재영의 살림 솜씨가 눈길을 끈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현재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진재영은 억대 쇼핑몰 CEO로 활동하고 있는 것은 물론 최근 제주도에 프라이빗 스파, 부티크숍 오픈을 예고했다.
Advertisement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故 장국영, 호텔 24층서 투신...동성 연인·460억 논란 속 '23주기' -
'나경은♥' 유재석, 자녀 졸업식서 결국 눈물..."다 뿌듯하고 감동적" -
화사, 중학생 때부터 가터벨트 입은 과거 "母가 못 키우겠다고" ('살롱드립') -
황보라 아들, 문센서 난장판..'블랙리스트' 찍히고 결국 사과 -
이광수♥이선빈, 한강 돗자리 데이트 포착 “9년째 연애 중에도 변함없는 핑크빛” -
모든 혐의 털어낸 백종원, 1년만에 유튜브 복귀 선언 "억지 민원 고발에 잃어버린 시간" -
100만 유튜버 썸머썸머, 남편 도미닉과 끝내 이혼…“재결합 노력했지만 결국 각자의 길” -
고우리, 깜짝 임신 발표 "테스트기 두줄 다음 날 '라스' 연락 와"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속보]'월드컵 우승 야망, 비웃을 게 아니다' 대충격! 日 웸블리서 잉글랜드 1-0 격파, 미토마 결승골+철벽 수비..런던 충격에 빠졌다
- 2.'월드컵 어떡하나' 홍명보호, '자비처 결승골' 오스트리아에 0-1 패...마지막 평가전 2연패 '무득점-5실점'
- 3.손흥민이 홍명보호 최대 문제로....2026시즌 필드골 '제로' 심각 부진, LA FC 돌아가도 걱정
- 4.[속보]'무릎십자인대 파열'은 아니다. 폰세 IL 등재 상당 기간 결장..."올시즌 내 복귀할 수 있기를" TOR 감독
- 5.'다리 꺾여' 충격 부상! '한화의 자랑' 폰세 결국 장기 이탈?…토론토 마이너 투수 콜업→로스터 변경 불가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