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서정희가 싱글 라이프를 즐겼다.
서정희는 1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비오는 날의 산책. 내가 좋아하는 장소. 새벽"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비오는 날, 우산을 쓰고 산책 중인 서정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새벽부터 자신이 좋아하는 장소를 찾은 서정희. 비오는 날의 감성이 눈길을 끈다.
이때 홀로 걸으며 생각에 빠진 서정희의 우아한 분위기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서정희는 "외롭지 않을 방법,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하나가 새벽에 홀로 있는 거라네요"라며 "새벽에 자신과 독대 할 수 있는 사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현재 SNS를 통해 소통 중이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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