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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레드카펫이 깔린 계단을 우아한 포즈로 걸어 내려오는 지소연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소연이 사랑스러운 포즈를 취하자 외국인들은 그의 매력에 감탄을 터트린다. 이는 지소연이 직접 자신의 영상에 다른 영상을 끼워 넣어 편집한 것. 지소연은 "내 멋대로 해외 외신들이 나를 지켜본 거라며"라고 적으며 상황극임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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