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정시아가 아름다운 뒤태를 자랑했다.
정시아는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너의 삶 속에 살고있는 내 모습이 제일 좋아♥ 서우공주 하굣길. 비둘기도 찍어주고 나도 찍어줬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딸 서우의 가방을 한쪽으로 메고 걸어가는 정시아의 뒷모습이 담겼다. 평소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정시아는 뒤태마저도 어려 보여 눈길을 끌었다.
특히 쭉 뻗은 각선미로 반바지 레깅스까지 소화한 정시아는 올해 41세라는 나이가 믿기 힘들 만큼 놀라운 뒤태로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정시아의 지인은 "중딩 언니 같다"고 댓글을 남겼고, 정시아는 "뒷모습이라"라고 답글을 달며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한편 정시아는 배우 백도빈과 2009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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