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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졸리고 막히고 10분 늦었고 둘이라 다행이고 운전해줘서 고맙고 우리 걍 이렇게 늙자 남편아~"라고 남편을 자랑했다. 이승연은 "아참 익어가는 걸루~"라고 농담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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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이승연의 스케줄을 위해 직접 운전을 하며 긴 여정 운전을 자처한 남편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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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이승연은 지난해 갑상선기능저하증으로 체중이 급격하게 증가했다며 다이어트 사실을 알렸고, 이후 2개월 만에 9kg 감량에 성공, 날씬해진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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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