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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야외에 앉아 새소리 듣기 좋다"라면서 햇살 좋은 날 제주도에서 즐기는 여유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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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혜는 지난해 결혼 10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많은 축하를 받았다. 태명을 '방갑이'이로 지었다는 한지헤는 오는 6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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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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