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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터시티는 첼시를 1대0으로 꺾고 구단 역사상 최초로 FA컵 우승을 차지했다. 바디는 FA컵 예선과 결승을 뛴 최초의 선수가 됐다. 바디는 과거 8부리그에서 뛰며 공장 노동자일을 병행하던 선수였다. 하지만 2012년 레스터 유니폼을 입은 이후 그는 엄청난 기량을 보여줬고 레스터와 함께 2015~2016시즌 EPL 우승을 차지했다. 2019~2020시즌엔 23골을 터뜨리며 득점왕에 올랐다. 그리고 올 시즌 FA컵까지 거머쥐며 드라마의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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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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